현대전자는 충북 청주공장에서 콤팩트디스크(CD) 생산라인 준공식을 갖고 양산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8월부터 총 1백20억원을 투자,연건평 2천8백평 규모로 건설한 이 공장은 연간 3백50만장의 CD타이틀과 5천장의 원판 CD를 생산하게 된다.
1995-06-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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