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밀매·마약 투약/가수 등 21명 구속

히로뽕 밀매·마약 투약/가수 등 21명 구속

입력 1995-06-15 00:00
수정 1995-06-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강력부(김승년 부장검사)는 14일 정인덕(57·부산시 동래구 안락동)씨와 가수 박태호(30·예명 박준하)씨등 히로뽕 밀매조직및 마약투약사범 21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가수겸 작사가 송진숙(32·예명 지예)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시가 6억8천여만원어치의 히로뽕 6백83g과 히로뽕을 판 돈 4천7백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박홍기 기자>

1995-06-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