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김승년 부장검사)는 14일 정인덕(57·부산시 동래구 안락동)씨와 가수 박태호(30·예명 박준하)씨등 히로뽕 밀매조직및 마약투약사범 21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가수겸 작사가 송진숙(32·예명 지예)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시가 6억8천여만원어치의 히로뽕 6백83g과 히로뽕을 판 돈 4천7백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박홍기 기자>
검찰은 이들로부터 시가 6억8천여만원어치의 히로뽕 6백83g과 히로뽕을 판 돈 4천7백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박홍기 기자>
1995-06-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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