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현대자동차 일부 근로자들이 분신근로자 양봉수씨 추모 명목으로 14일 하오 잔업을 거부했다.
숨진 양씨가 근무했던 승용2공장 근로자 3백여명은 이날 하오 5시쯤 공장 앞에서 가진 집회에서 양씨를 추모하는 뜻에서 14∼15일 이틀간 주·야간 잔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숨진 양씨가 근무했던 승용2공장 근로자 3백여명은 이날 하오 5시쯤 공장 앞에서 가진 집회에서 양씨를 추모하는 뜻에서 14∼15일 이틀간 주·야간 잔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1995-06-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