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불광동 치과의사 모녀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은평경찰서는 13일 숨진 최수희(31·치과의사)씨와 딸 이화영(2)양을 1차 부검한 결과 최씨등의 목에 가는 끈으로 졸린 흔적이 있는 것을 발견,범인이 목졸라 살해한 뒤 욕조에 옮겨 불까지 지른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이순녀 기자>
1995-06-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