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첨단산업단지내에서 한일 고대문화의 교류상을 알수있는 장고분이 발견됐다.
전남대 박물관관장(김동주)이 지난 4월부터 2개월동안 발굴조사한 장고모양의 고분은 모두 2기로 이중 하나는 전체길이 45.3m에 원부분 지름 25.8m에 이르고 있다.
또 하나는 이보다 작은 24m에 원부분 지름19m로 조사됐다.
장고형 고분은 서기 4∼6세기쯤에 일본 전역에서 성행했던 이른바전방 후원분이다.
전남대 박물관관장(김동주)이 지난 4월부터 2개월동안 발굴조사한 장고모양의 고분은 모두 2기로 이중 하나는 전체길이 45.3m에 원부분 지름 25.8m에 이르고 있다.
또 하나는 이보다 작은 24m에 원부분 지름19m로 조사됐다.
장고형 고분은 서기 4∼6세기쯤에 일본 전역에서 성행했던 이른바전방 후원분이다.
1995-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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