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패전 직후인 지난 45년 8월 강제 연행한 한국인들을 본국으로 수송,송환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던 부도호가 폭발해 약 5백50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한국인 유골들을 유족에게 반환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1995-06-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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