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은 7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 일본 문화원 화염병 습격 사건과 관련,강국진군(20·중앙대 사학과 3년) 등 13명을 화염병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한국통신 노조 간부 연행에 항의하며 지난 6일 대한극장 앞 도로를 점거,시위를 벌인 윤지희양(20·성균관대 금속공학과 4년) 등 13명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한국통신 노조 간부 연행에 항의하며 지난 6일 대한극장 앞 도로를 점거,시위를 벌인 윤지희양(20·성균관대 금속공학과 4년) 등 13명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5-06-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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