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가공휴양사업 연계 육성
산림청은 7일 지리산·덕유산 등 전국 27개 산 29개소(77만7천㏊)를 「산별 산림경영 단지」로 지정,종합적인 지역 임업경제권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산별 산림경영단지는 전국 16개 산 71만2천㏊의 국유림 및 민유림 경영단지가 포함된 지역을 조림 등 산림관리사업의 추진과 자연휴양림 조성 등을 통해 종합개발하는 한편,이들 단지를 연결하는 간선 임도망을 구축,임업 경영시설 및 지역경제개발의 기반시설로 활용된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이들 단지 내에 간벌(솎아베기) 등 산림가꾸기 사업과 형질이 나쁜 임지에 대한 수종 경신작업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산림자원을 늘리기로 했다.단지 안의 목재집하장 설치 및 임산물 가공공장도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51개소인 휴양림을 오는 2004년까지 1백개소로 늘리고 산림의 수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산림관리사업 등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이밖에 경영단지내 산촌지역을 주변 거점도시와 연계해 임업경제권의 중심마을로 육성하기로 했다.<김규환 기자>
산림청은 7일 지리산·덕유산 등 전국 27개 산 29개소(77만7천㏊)를 「산별 산림경영 단지」로 지정,종합적인 지역 임업경제권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산별 산림경영단지는 전국 16개 산 71만2천㏊의 국유림 및 민유림 경영단지가 포함된 지역을 조림 등 산림관리사업의 추진과 자연휴양림 조성 등을 통해 종합개발하는 한편,이들 단지를 연결하는 간선 임도망을 구축,임업 경영시설 및 지역경제개발의 기반시설로 활용된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이들 단지 내에 간벌(솎아베기) 등 산림가꾸기 사업과 형질이 나쁜 임지에 대한 수종 경신작업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산림자원을 늘리기로 했다.단지 안의 목재집하장 설치 및 임산물 가공공장도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51개소인 휴양림을 오는 2004년까지 1백개소로 늘리고 산림의 수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산림관리사업 등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이밖에 경영단지내 산촌지역을 주변 거점도시와 연계해 임업경제권의 중심마을로 육성하기로 했다.<김규환 기자>
1995-06-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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