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음료수/최고 6.8% 인상/오늘부터

롯데칠성 음료수/최고 6.8% 인상/오늘부터

입력 1995-06-08 00:00
수정 1995-06-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롯데칠성음료는 8일부터 콜라와 사이다 등 탄산음료 가격을 6.8%,주스류는 5.5%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칠성사이다 3백40㎖ 24병 한 상자의 출고가격은 4천6백20원에서 4천9백30원으로,델몬트 무가당주스 30캔 한 상자는 1만2천4백20원에서 1만3천1백원으로 각각 오른다.

한편 해태음료와 한국코카콜라 등 다른 업체들도 조만간 비슷한 폭으로 탄산음료와 주스 등의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1995-06-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