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극동 연해주 세무당국은 해당지역에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는 한러,러중 합작업체에 대해 전면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지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연해주 세무당국을 인용,최근 세무신고를 접수한 한러,러중 합작사업체 가운데 영업흑자를 보인 것은 러중 합작건설회사인 「두닌 신반」사 뿐이었다고 전하면서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세무당국은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한 대부분의 합작업체들이 여전히 영업활동을 벌이면서 철수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 점을 의문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은 연해주 세무당국을 인용,최근 세무신고를 접수한 한러,러중 합작사업체 가운데 영업흑자를 보인 것은 러중 합작건설회사인 「두닌 신반」사 뿐이었다고 전하면서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세무당국은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한 대부분의 합작업체들이 여전히 영업활동을 벌이면서 철수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 점을 의문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5-06-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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