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북경 AP 로이터 연합】 빌 리처드슨 미하원의원(민주·뉴멕시코주)이 3일 북경을 떠나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의 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리처드슨 의원과 그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북한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고문 허종의 영접을 받았다고 전했다.
4일간의 일정으로 방북중인 리처드슨 의원은 북한관리들을 만나 미·북한간의 관계개선등 현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리처드슨 의원과 그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북한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고문 허종의 영접을 받았다고 전했다.
4일간의 일정으로 방북중인 리처드슨 의원은 북한관리들을 만나 미·북한간의 관계개선등 현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5-06-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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