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컴퓨터 소프트 웨어의 저작권 등록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 웨어 등록센터」를 1일 설치하고 앞으로 이 센터가 모든 저작권 관련 등록업무를 수행한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이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종전까지 전자공업부에서 관장해오던 컴퓨터 소프트 웨어 분야의 저작권 관련업무가 이 센터로 이전되고 국가저작권국(SCA)으로부터 직접 감독을 받게 된다고 전하고 그러나 이미 전자공업부에 등록 승인된 저작권은 계속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한 관리의 말을 인용,새로운 기구설립은 소프트 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특히 미국과 중국간의 오랜 마찰을 빚었던 지적 재산권 침해를 일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일본·홍콩·대만 등지의 50여개 이상의 소프트 웨어 제조업체에서 이미 중국에 그들의 지적 재산권을 등록한 상태다.
이 신문은 또 종전까지 전자공업부에서 관장해오던 컴퓨터 소프트 웨어 분야의 저작권 관련업무가 이 센터로 이전되고 국가저작권국(SCA)으로부터 직접 감독을 받게 된다고 전하고 그러나 이미 전자공업부에 등록 승인된 저작권은 계속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한 관리의 말을 인용,새로운 기구설립은 소프트 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특히 미국과 중국간의 오랜 마찰을 빚었던 지적 재산권 침해를 일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일본·홍콩·대만 등지의 50여개 이상의 소프트 웨어 제조업체에서 이미 중국에 그들의 지적 재산권을 등록한 상태다.
1995-06-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