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영훈 총재는 31일 북한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이성호 위원장대리 앞으로 보낸 대북 방송통지문을 통해 북한에 납북된 어선 및 선원의 즉각적인 송환을 촉구했다.
강 총재는 방송통지문에서 『이번 사건은 선장 김부곤씨등 8명의 어부가 중국 산동성 영성항에서 인천항으로 귀환하는 도중 항로착오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즉각 송환을 요구했다.<구본영 기자>
강 총재는 방송통지문에서 『이번 사건은 선장 김부곤씨등 8명의 어부가 중국 산동성 영성항에서 인천항으로 귀환하는 도중 항로착오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즉각 송환을 요구했다.<구본영 기자>
1995-06-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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