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에 「서울 국제 에어쇼」가 열려 세계 각국의 첨단 항공기들이 서울 상공을 수놓게 된다.
통상산업부는 30일 오는 2000년에 우리 기술로 중형항공기와 다목적 인공위성을 본격 생산하기에 앞서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규모의 에어쇼 서울 개최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등 관련 업계는 세계 각국의 관련협회를 통해 보잉,맥도널더글러스,에어버스,브리티시에어라인,아에로스페시알,다사 등 세계 유수의 항공기 제조업체들이 서울 에어쇼에 첨단 항공기를 선보일수 있도록 이들의 참가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이다.국내 업체로는 삼성항공이 조립·생산하고 있는 F16기와 무인헬기,까치호,1∼2인승 소형항공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염주영 기자>
통상산업부는 30일 오는 2000년에 우리 기술로 중형항공기와 다목적 인공위성을 본격 생산하기에 앞서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규모의 에어쇼 서울 개최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등 관련 업계는 세계 각국의 관련협회를 통해 보잉,맥도널더글러스,에어버스,브리티시에어라인,아에로스페시알,다사 등 세계 유수의 항공기 제조업체들이 서울 에어쇼에 첨단 항공기를 선보일수 있도록 이들의 참가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이다.국내 업체로는 삼성항공이 조립·생산하고 있는 F16기와 무인헬기,까치호,1∼2인승 소형항공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염주영 기자>
1995-05-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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