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24일 하오 3시4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69 신도시 내 뉴타운백화점 신축 공사장에서 높이 22m의 흙벽이 무너지며 분당구청을 통과하는 서현동∼판교간 6차선 도로중 2차선과 인도가 10㎝ 정도 내려앉았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통행은 전면 중단됐다.
1995-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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