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5년 5월23일 반미분위기를 부각시키기 위해 서울 미국 문화원을 점검,농성을 벌였던 주역과 이 사건의 재판을 담당했던 판사,변호사 등이 10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여 눈길.
사건의 주동자였던 함운경(31·당시 서울대 물리학과4년)씨 등 20여명은 23일 하오6시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서울 미문화원 점거농성 10주년 기념모임」을 가졌다.
사건의 주동자였던 함운경(31·당시 서울대 물리학과4년)씨 등 20여명은 23일 하오6시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서울 미문화원 점거농성 10주년 기념모임」을 가졌다.
1995-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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