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지하철수사대는 23일 탈영병 박원희 이병(21)을 붙잡아 강도 등 혐의로 군수사기관에 이첩했다.
박 이병은 지난 2월26일 대구 모부대를 탈영,지난 19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이모씨(27·회사원)집에 들어가 이씨를 흉기로 위협,현금카드를 빼앗아 40만원을 인출하는등 2차례에 걸쳐 1백30만원을 훔친 혐의다.박이병은 이날 하오 3시쯤 서울 지하철2호선 건대입구역 구내의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에 붙잡혔다.
박 이병은 지난 2월26일 대구 모부대를 탈영,지난 19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이모씨(27·회사원)집에 들어가 이씨를 흉기로 위협,현금카드를 빼앗아 40만원을 인출하는등 2차례에 걸쳐 1백30만원을 훔친 혐의다.박이병은 이날 하오 3시쯤 서울 지하철2호선 건대입구역 구내의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에 붙잡혔다.
1995-05-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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