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무장탈영한뒤 폭사한 이정민(20)이병을 구타한 같은 부대 박장익 상병(22)을 폭행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상병은 이 이병이 탈영하기 이틀전인 17일 새벽 『기상시간이 늦다』며 이 이병의 엉덩이와 팔을 군화발로 10여차례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상병은 이 이병이 탈영하기 이틀전인 17일 새벽 『기상시간이 늦다』며 이 이병의 엉덩이와 팔을 군화발로 10여차례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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