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영향 3천1백89억 기록/발생건수는 19% 줄어
올해 노사분규 발생 건수는 작년보다 줄었지만 노사분규로 인한 피해는 작년보다 늘었다.
통상산업부는 22일 올해 노사분규 발생 건수는 19일 현재 18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22건보다 19%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분규 손실액은 21일 현재 생산 차질액이 3천1백8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1백38억원)의 23배,수출 차질액은 7천5백17만달러로 작년(2만2천달러)의 3천4백배로 늘었다.이는 지난 해의 경우 대형 노사분규가 거의 없었던 데 비해 올해는 현대자동차의 파업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의 파업으로 생산 및 수출차질액은 21일 현재 각각 1천9백97억원(2만5천5백18억원)과 7천5백15만달러이며,부품업체의 생산차질액은 1천54억원(43개 업체)이다.<염주영 기자>
올해 노사분규 발생 건수는 작년보다 줄었지만 노사분규로 인한 피해는 작년보다 늘었다.
통상산업부는 22일 올해 노사분규 발생 건수는 19일 현재 18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22건보다 19%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분규 손실액은 21일 현재 생산 차질액이 3천1백8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1백38억원)의 23배,수출 차질액은 7천5백17만달러로 작년(2만2천달러)의 3천4백배로 늘었다.이는 지난 해의 경우 대형 노사분규가 거의 없었던 데 비해 올해는 현대자동차의 파업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의 파업으로 생산 및 수출차질액은 21일 현재 각각 1천9백97억원(2만5천5백18억원)과 7천5백15만달러이며,부품업체의 생산차질액은 1천54억원(43개 업체)이다.<염주영 기자>
1995-05-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