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빅토르 미하일로프 러시아 원자력장관은 22일 러시아가 이란에 가압수형 원자로를 건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핵협정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미하일로프 장관은 『러시아는 민간핵에너지사용 분야에서 이란과 협력을 축소할 생각이 없으며 오히려 정부간 협정들을 모두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전했다.
미하일로프 장관은 『러시아는 민간핵에너지사용 분야에서 이란과 협력을 축소할 생각이 없으며 오히려 정부간 협정들을 모두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전했다.
1995-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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