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은 오는 26일 국민대 행정대학원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수도권 및 호남지역에서 잇따라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특히 27일 지난 92년 대선 이후 처음으로 전남을 방문,여수고 총동문회 초청으로 여수실내체육관에서 「민족통일과 21세기 한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 이사장은 22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후보에 대한 공식적인 지원유세를 할 생각은 없지만 강연을 다니면서 깨끗하고 좋은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해 민주당후보를 간접지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한종태 기자>
김 이사장은 특히 27일 지난 92년 대선 이후 처음으로 전남을 방문,여수고 총동문회 초청으로 여수실내체육관에서 「민족통일과 21세기 한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 이사장은 22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후보에 대한 공식적인 지원유세를 할 생각은 없지만 강연을 다니면서 깨끗하고 좋은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해 민주당후보를 간접지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한종태 기자>
1995-05-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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