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경남지방 경찰청은 21일 현대자동차 사태와 관련해 연행,조사 중인 근로자 3백32명 가운데 이상범(38) 이헌구(34) 윤성근(31)씨 등 「분신대책위」 공동의장 3명과 김화식(29)씨 등 11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하고 14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단순 가담자 67명은 즉심에 넘기고 2백40여명은 훈방했다.
또 달아난 김광식씨(31)등 「대책위」 근로자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미리 발부받아 검거에 나서는 한편 불법 파업 혐의로 회사로부터 고소당한 김희환씨(30) 등 10명은 조사한 뒤 혐의가 드러나면 구속하기로 했다.
또 달아난 김광식씨(31)등 「대책위」 근로자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미리 발부받아 검거에 나서는 한편 불법 파업 혐의로 회사로부터 고소당한 김희환씨(30) 등 10명은 조사한 뒤 혐의가 드러나면 구속하기로 했다.
1995-05-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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