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중앙에서 파견된 1백명이상으로 구성된 광동성 심천경제특구 부패조사조가 부패와 관련하여 70명이상의 심천시 당·정관리들을 체포했다고 홍콩의 성도일보가 시관리 등을 인용,19일 보도했다.
심천시 정부내 소식통들은 국무원 나간비서장이 이끈 방대한 부패조사조가 중국의 첫 경제특구 심천시의 과장급과 처장급만도 수십명이나 체포했으며 이중 사구개발구 당위서기 고승리는 이미 투옥됐다고 말했다.
조사받은 최대부패사건은 특대형 세금사기로 관련금액이 인민폐로 1백억원위안이상(약1조원)이어서 사안이 심각해 국무원 공안부 부부장 2명도 나간과 함께 와서 이 사건을 집중조사했다고 성도일보는 말했다.
중점 조사대상부문은 심천세관을 비롯,공상및 세무부문과 심천주재 중앙의 일부 국유기업이었으며 특히 심천세관에서 관리들이 대거 체포됐고 조사과정에 성공안청 부청장외 일반 광동성관리들의 참여는 배제됐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심천시 정부내 소식통들은 국무원 나간비서장이 이끈 방대한 부패조사조가 중국의 첫 경제특구 심천시의 과장급과 처장급만도 수십명이나 체포했으며 이중 사구개발구 당위서기 고승리는 이미 투옥됐다고 말했다.
조사받은 최대부패사건은 특대형 세금사기로 관련금액이 인민폐로 1백억원위안이상(약1조원)이어서 사안이 심각해 국무원 공안부 부부장 2명도 나간과 함께 와서 이 사건을 집중조사했다고 성도일보는 말했다.
중점 조사대상부문은 심천세관을 비롯,공상및 세무부문과 심천주재 중앙의 일부 국유기업이었으며 특히 심천세관에서 관리들이 대거 체포됐고 조사과정에 성공안청 부청장외 일반 광동성관리들의 참여는 배제됐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1995-05-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