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17일 미국의 대일 보복관세 조치로 우리나라가 대미 자동차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재훈 통산부 미주 통상과장은 『우리나라가 미국에 수출하는 승용차 중 최고가격 차종은 현대의 소나타로 대당 1만2천달러 수준이며,이번 제재대상 품목과 경쟁관계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재훈 통산부 미주 통상과장은 『우리나라가 미국에 수출하는 승용차 중 최고가격 차종은 현대의 소나타로 대당 1만2천달러 수준이며,이번 제재대상 품목과 경쟁관계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1995-05-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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