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한국과 중국 두나라는 16·17일 이틀간 북경에서 제2차 한중 환경협력공동위를 열고 황해의 해양환경연구조사사업을 공동으로 벌이는데 합의했다고 주중대사관이 17일 밝혔다.
이와함께 두나라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행기관사이의 관련자료및 인사교류를 실시하고 사업실행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회의에서 중국의 연안지방의 급속한 산업화및 개발이 황해의 환경오염을 악화시키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염조사를 포함한 포괄적인 황해환경연구사업을 벌여나간다는데 합의했다.
이와함께 두나라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행기관사이의 관련자료및 인사교류를 실시하고 사업실행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회의에서 중국의 연안지방의 급속한 산업화및 개발이 황해의 환경오염을 악화시키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염조사를 포함한 포괄적인 황해환경연구사업을 벌여나간다는데 합의했다.
1995-05-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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