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7일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대통령의 퇴임에 즈음,미테랑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다대한 업적을 이룩하고 엘리제궁을 떠나시는 각하께 한국민과 더불어 따뜻한 인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1995-05-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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