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1천5백여 출판사 참가/도서·뉴미디어 관련자료도 전시
올해 국제도서전으로 탈바꿈한 서울국제도서전이 17일 상오10시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 태평양관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로 가는 길,책 속에 있습니다」를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 도서전에는 국내외 1천5백여 출판사와 출판관련사가 참가,30만여권의 도서 및 뉴미디어 관련자료를 전시한다.특히 올해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등 해외 19개국에서 출판사 5백여곳이 동참해 다양한 출판문화를 선보인다.
전시면적 총 3천1백40평에 국내관 4백25개 부스,국제관 91개 부스가 들어서며 출판사별 독립전시관 2백여곳도 마련돼 개성있는 기획전들을 보여주게 된다.또 ▲전자출판물 전시의 장 ▲우리 회사 대표출판물 ▲잡지광장 ▲구간명저 특별판매점 ▲통계로 본 광복 50주년 ▲교육출판 특별전들도 함께 열린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17일 낮12시 1층 국제관에서 각국의 출판인,서적상,도서관·저작권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전문인의 날」 ▲18일 상오10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세라톤볼룸에서 「멀티미디어시대의 저작권 보호」 국제세미나도 열린다.
올해 국제도서전으로 탈바꿈한 서울국제도서전이 17일 상오10시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 태평양관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로 가는 길,책 속에 있습니다」를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 도서전에는 국내외 1천5백여 출판사와 출판관련사가 참가,30만여권의 도서 및 뉴미디어 관련자료를 전시한다.특히 올해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등 해외 19개국에서 출판사 5백여곳이 동참해 다양한 출판문화를 선보인다.
전시면적 총 3천1백40평에 국내관 4백25개 부스,국제관 91개 부스가 들어서며 출판사별 독립전시관 2백여곳도 마련돼 개성있는 기획전들을 보여주게 된다.또 ▲전자출판물 전시의 장 ▲우리 회사 대표출판물 ▲잡지광장 ▲구간명저 특별판매점 ▲통계로 본 광복 50주년 ▲교육출판 특별전들도 함께 열린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17일 낮12시 1층 국제관에서 각국의 출판인,서적상,도서관·저작권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전문인의 날」 ▲18일 상오10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세라톤볼룸에서 「멀티미디어시대의 저작권 보호」 국제세미나도 열린다.
1995-05-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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