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수의 고급 승용차인 메르세데스 벤츠 2대가 국내 시판후 결함이 발견돼 회수됐다.
벤츠의 수입·공급 업체인 한성자동차는 12일 회수된 차종이 메르세데스 벤츠 124모델 중 92년 6월∼93년 6월 사이에 출고된 차량 가운데 운전석 에어백 및 미끄럼 방지장치나 도난 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과,93년 7월∼94년 10월까지 출고된 제품중 조수석 에어백 및 미끄럼 방지장치,도난 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이라고 밝혔다.회수된 벤츠는 최근 미국에서 차체의 결함으로 문제가 됐던 것과 같은 차종이다.<염주영 기자>
벤츠의 수입·공급 업체인 한성자동차는 12일 회수된 차종이 메르세데스 벤츠 124모델 중 92년 6월∼93년 6월 사이에 출고된 차량 가운데 운전석 에어백 및 미끄럼 방지장치나 도난 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과,93년 7월∼94년 10월까지 출고된 제품중 조수석 에어백 및 미끄럼 방지장치,도난 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이라고 밝혔다.회수된 벤츠는 최근 미국에서 차체의 결함으로 문제가 됐던 것과 같은 차종이다.<염주영 기자>
1995-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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