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오 9시50분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33의 215 대광빌라 라동 102호 김봉자씨(55·여)집 1층 다용도실에서 가정용 액화석유(LP)가스가 폭발,김씨의 며느리 서은미씨(27)가 양쪽 발목에 화상을 입고 유리창 5장이 깨졌다.
이날 사고는 가정용 LP가스 대신 도시가스를 사용하기 위해 LP 가스통에서 가스호스를 분리해 작업하던 중 이를 알지 못했던 서씨의 시동생 김정래씨(26·상업)가 보일러의 난방스위치를 올리면서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가정용 LP가스 대신 도시가스를 사용하기 위해 LP 가스통에서 가스호스를 분리해 작업하던 중 이를 알지 못했던 서씨의 시동생 김정래씨(26·상업)가 보일러의 난방스위치를 올리면서 일어났다.
1995-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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