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상오2시 서울 중구 신당6동 두복빌딩 지하 현모씨(32)의 봉제공장 출입구에서 불이 나 출입문과 공장안에 쌓아둔 옷감등을 태우고 2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다.
상오3시쯤에는 이곳에서 8백여m 떨어진 신당4동 40 윤모씨(49)집 담장곁에 세워둔 LP가스통에 불이 나 고무호스를 태웠으나 윤씨가 급히 불을 꺼 큰 피해는 없었다.
이어 상오4시쯤 윤씨집에서 1백여m 떨어진 신당4동 40 주택가 골목길에서 불이 나 1백25㏄ 오토바이 3대를 태웠다.<김성수 기자>
상오3시쯤에는 이곳에서 8백여m 떨어진 신당4동 40 윤모씨(49)집 담장곁에 세워둔 LP가스통에 불이 나 고무호스를 태웠으나 윤씨가 급히 불을 꺼 큰 피해는 없었다.
이어 상오4시쯤 윤씨집에서 1백여m 떨어진 신당4동 40 주택가 골목길에서 불이 나 1백25㏄ 오토바이 3대를 태웠다.<김성수 기자>
1995-05-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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