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방위청은 현재 13개인 육상자위대 사단을 일부 폐지하고 대량 헬기를 갖춘 「공중기갑여단」 등 복수의 여단을 신설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는 육상자위대의 정원 감축에 대응하고 테러와 무장난민 유입 등 냉전 후 예상되는 각종 위험에의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신문은 전했다.
특히 「공중기갑여단」은 자위대의 본래업무인 국가방위에 더해 대지진 등 재해가 발생했을 때 증원부대로서 활용할 방침이다.
이는 육상자위대의 정원 감축에 대응하고 테러와 무장난민 유입 등 냉전 후 예상되는 각종 위험에의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신문은 전했다.
특히 「공중기갑여단」은 자위대의 본래업무인 국가방위에 더해 대지진 등 재해가 발생했을 때 증원부대로서 활용할 방침이다.
1995-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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