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8일 국제간 가입팩스 서비스대상지역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미국·일본·홍콩 등과 네트워크를 연결,국제간에 전용가입팩스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스페인·칠레·뉴질랜드·스리랑카 등 4개국이 추가돼 서비스대상국가는 모두 18개국으로 늘어났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저렴한 요금으로 동시에 여러 군데에 팩시밀리를 보낼 수 있는 전용가입팩스의 수요가 늘고 있어 이번에 다시 4개 국가와 전용망을 연결,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박건승 기자>
이에 따라 지난 4월 미국·일본·홍콩 등과 네트워크를 연결,국제간에 전용가입팩스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스페인·칠레·뉴질랜드·스리랑카 등 4개국이 추가돼 서비스대상국가는 모두 18개국으로 늘어났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저렴한 요금으로 동시에 여러 군데에 팩시밀리를 보낼 수 있는 전용가입팩스의 수요가 늘고 있어 이번에 다시 4개 국가와 전용망을 연결,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박건승 기자>
1995-05-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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