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김영삼대통령이 한국주재 일본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수소문해즐 것을 요청했던 일제시대 은사의 유족이 나타났다고 아사히신문이 7일 보도.
김대통령이 경남 통영중학에 다녔을때 은사였던 와타나베(도변) 교감의 장남 와타나베 기미야(도변공야·36·지방공무원)씨가 오사카본사에 연락을 해 왔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도쿄=강석진 기자>
김대통령이 경남 통영중학에 다녔을때 은사였던 와타나베(도변) 교감의 장남 와타나베 기미야(도변공야·36·지방공무원)씨가 오사카본사에 연락을 해 왔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도쿄=강석진 기자>
1995-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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