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수소문하던 은사유족 나타나 연락(조약돌)

김 대통령 수소문하던 은사유족 나타나 연락(조약돌)

입력 1995-05-08 00:00
수정 1995-05-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4일 김영삼대통령이 한국주재 일본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수소문해즐 것을 요청했던 일제시대 은사의 유족이 나타났다고 아사히신문이 7일 보도.

김대통령이 경남 통영중학에 다녔을때 은사였던 와타나베(도변) 교감의 장남 와타나베 기미야(도변공야·36·지방공무원)씨가 오사카본사에 연락을 해 왔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도쿄=강석진 기자>

1995-05-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