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초대 이집트주재 대사로 임명된 정태익 대사는 7일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이자리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한국과의 수교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만간 김영삼 대통령을 뵙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정 대사가 전했다.
이자리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한국과의 수교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만간 김영삼 대통령을 뵙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정 대사가 전했다.
1995-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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