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을 방문중인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은 6일 지방자치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이른바 「김심」이 계속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정계은퇴 당시 민주당 당원으로서 야당발전에 헌신하겠다고 했다』면서 『나의 활동은 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워싱턴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민주당의 전남지사 후보 경선에서 「김심」을 업은 김성훈 중앙대교수가 허경만 의원에게 패배한데 대한 논평을 요구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회피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워싱턴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민주당의 전남지사 후보 경선에서 「김심」을 업은 김성훈 중앙대교수가 허경만 의원에게 패배한데 대한 논평을 요구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회피했다.
1995-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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