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홍콩의 대표적 중국계 신문인 문회보는 3일 영국의 로이터통신이 지난 1일 북경발로 귀주성 전서기 유정위가 자살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맹렬하게 비난하고 유의 동료가 집에 있던 그에게 전화를 걸어 대화까지 나누었다고 말했다.
유는 부인 염건굉이 부패죄로 지난 1월16일 총살형에 처해진 후 자살한 것으로 전해졌었다.
유는 부인 염건굉이 부패죄로 지난 1월16일 총살형에 처해진 후 자살한 것으로 전해졌었다.
1995-05-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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