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AP 연합】 이스라엘군은 오는 11월부터 14개월에 걸쳐 요단강 서안지구의 6개 팔레스타인 마을에서 철수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이스라엘의 하레츠지가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스라엘군의 계획은 각 마을에서 2개월간의 철수기간을 두고 차례로 철군하되 이스라엘군이 철수한 마을이 평화를 유지할 경우에만 다음 철수를 진행시킨다는 것』이라면서 팔레스타인 협상자들이 이같은 계획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레인보우 2」로 명명된 철군계획이 이미 세워진 상태이며 마탄 빌나이 부참모장의 승인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스라엘군의 계획은 각 마을에서 2개월간의 철수기간을 두고 차례로 철군하되 이스라엘군이 철수한 마을이 평화를 유지할 경우에만 다음 철수를 진행시킨다는 것』이라면서 팔레스타인 협상자들이 이같은 계획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레인보우 2」로 명명된 철군계획이 이미 세워진 상태이며 마탄 빌나이 부참모장의 승인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1995-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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