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일본총리는 2일부터 6일까지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관련기사 6면>
무라야마 총리는 이번 중국방문 기간중 강택민 국가주석,이붕 총리 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북한에의 경수로 제공에 따른 중국의 협력요청 등 북한 핵개발 의혹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번 중국방문 기간중 강택민 국가주석,이붕 총리 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북한에의 경수로 제공에 따른 중국의 협력요청 등 북한 핵개발 의혹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1995-05-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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