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근로자의 날인 1일 대부분의 기업체들이 휴무함에 따라 승용차 10부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버스 전용 차선제는 평일과 마찬가지로 그대로 시행한다.
그러나 버스 전용 차선제는 평일과 마찬가지로 그대로 시행한다.
1995-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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