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극장 가짜입장권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중부경찰서는 28일 이 극장 수표주임 김영옥(61)씨로부터 입장권을 위조해 판매대금을 가로챘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김씨와 김경란(24)양등 매표관계자 4명을 유가증권위조및 업무상배임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5-04-2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