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의 연방건물에 대한 폭탄 테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연방수사국(FBI)은 23일 이 사건과 관련해 캘리포니아주의 샌버다니노에서 탈영병 데이비드 이니게즈를 두번째 용의자로 체포했다.
그러나 법무부 관리들은 그가 사건직후부터 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는 흑발의 두번째 용의자 「존 도 2」는 아니라고 말했다.존 러셀 법무부대변인은 탈영병 이니게즈가 캔자스부의 포트 라일리를 지난해 탈영했으며 이번 테러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다고 말했다.
CBS 텔레비전 방송은 이니게즈가 사각턱에다 검은 머리를 하고 있어 연방수사국이 추적하고 있는 「존 도 2」를 닮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법무부 관리들은 그가 사건직후부터 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는 흑발의 두번째 용의자 「존 도 2」는 아니라고 말했다.존 러셀 법무부대변인은 탈영병 이니게즈가 캔자스부의 포트 라일리를 지난해 탈영했으며 이번 테러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다고 말했다.
CBS 텔레비전 방송은 이니게즈가 사각턱에다 검은 머리를 하고 있어 연방수사국이 추적하고 있는 「존 도 2」를 닮았다고 전했다.
1995-04-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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