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시 도시개발공사 아파트 부실시공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는 21일 시공회사인 남도개발 대표 우창호씨(40),이사 명창우씨(46),당시 현장소장 김재환씨,도시개발공사 김병효사장(59),시공감리업체 신도시개발 대표 박찬실씨(49) 등 6명을 소환,조사를 벌였다.
1995-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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