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대학별 필답고사(본고사)를 치르기로 결정한 대학은 19일 현재 전국 1백60개 4년제 대학 가운데 22개 대학으로 95학년도의 37개 대학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본고사를 치르는 대부분의 대학들은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95학년도 입시보다 과목을 줄이고 반영비율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신문사가 전국 대학별 입시요강을 취재한 결과 서울·연세·고려·경북·포항공대 등 22개 대학이 내년에도 본고사를 치르기로 확정했다.
그러나 경북·전남·전북·제주·부산수산대 등 5개 국립대학을 포함,13개 대학은 본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대와 항공대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
또 본고사를 치르는 대부분의 대학들은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95학년도 입시보다 과목을 줄이고 반영비율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신문사가 전국 대학별 입시요강을 취재한 결과 서울·연세·고려·경북·포항공대 등 22개 대학이 내년에도 본고사를 치르기로 확정했다.
그러나 경북·전남·전북·제주·부산수산대 등 5개 국립대학을 포함,13개 대학은 본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대와 항공대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
1995-04-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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