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총리는 17일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자민당 정조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전후 50년을 맞아 연립여당이 검토해온 국회 부전결의를 5월초로 예정된 자신의 중국방문 이전에 실현하려 했던 당초의 계획을 단념한다고 밝혔다.
무라야마총리의 이같은 입장표명은 부전결의 문제를 둘러싼 연립여당내의 의견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무라야마총리의 이같은 입장표명은 부전결의 문제를 둘러싼 연립여당내의 의견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995-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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