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 10일부터 6일동안 사행성 오락기구로 불법영업을 일삼아온 서울시내 학교주변 문방구와 서점 등을 집중단속한 끝에 모두 81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적발된 업주 가운데 29명은 사행행위등 규제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고 52명은 즉심에 넘겨졌으며 사행성 오락기구 1백5대가 압수됐다.
적발된 업주 가운데 29명은 사행행위등 규제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고 52명은 즉심에 넘겨졌으며 사행성 오락기구 1백5대가 압수됐다.
1995-04-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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