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김명승 기자】 14일 하오 3시55분쯤 경기도 동두천시 광암동 494 이금연씨(66·여·암달러상)집 욕실에서 이씨가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같은 동네에 사는 이씨의 사위 김덕기씨(40·상업)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아이를 찾으러 장모 집에 가보니 안방과 금고 문이 열려 있고 이씨가 욕실에서 목 오른쪽이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아이를 찾으러 장모 집에 가보니 안방과 금고 문이 열려 있고 이씨가 욕실에서 목 오른쪽이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4-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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