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 경찰은 12일 옴진리교(진이교)내 자치성의 장으로 확인된 니미 토모이쓰(31)씨를 신도 납치 및 감금혐의로 체포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니미씨는 지난해 10월 교단을 탈퇴하려는 29세의 여자 신도를 납치,감금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본 경찰은 지난주에도 「의약성」장으로 알려진 하야시 이쿠오 박사(48)와 방위청장 기베 데쓰야(39)및 비서진의 한 사람인 이시카와 고이치(26)등 3명을 체포한 바 있다.
니미씨는 지난해 10월 교단을 탈퇴하려는 29세의 여자 신도를 납치,감금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본 경찰은 지난주에도 「의약성」장으로 알려진 하야시 이쿠오 박사(48)와 방위청장 기베 데쓰야(39)및 비서진의 한 사람인 이시카와 고이치(26)등 3명을 체포한 바 있다.
1995-04-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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