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은 12일 상오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총리를 예방,북한과 일본의 국교정상화 협상이 남북대화 촉진에 기여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김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일본 국회의 「부전」결의 문제에 대해 언급,『한국 등 외국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결의가 실현되기를 요망했다.
김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일본 국회의 「부전」결의 문제에 대해 언급,『한국 등 외국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결의가 실현되기를 요망했다.
1995-04-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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