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쿠바 라오스 캄보디아 등 특정국가를 여행할 때 사전허가를 받도록 한 북방교류협력에 관한 총리훈령을 폐지,빠르면 7월초부터 신고제로 변경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부의 사전허가를 받지 못해 여행자체를 포기하거나 허가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린 관행이 없어져 이들 국가에 대한 여행이 한결 간편해진다.
이에 따라 정부의 사전허가를 받지 못해 여행자체를 포기하거나 허가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린 관행이 없어져 이들 국가에 대한 여행이 한결 간편해진다.
1995-04-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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