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전 한국은행총재가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한은총재 고문직 연임을 사양했다.
한은의 한 관계자는 11일 『지난달 3년임기가 만료된 고문직 연임을 권유하기 위해 한은의 임원이 10일 조전총재를 찾아갔으나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위해 고사했다』고 밝혔다.
한은의 한 관계자는 11일 『지난달 3년임기가 만료된 고문직 연임을 권유하기 위해 한은의 임원이 10일 조전총재를 찾아갔으나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위해 고사했다』고 밝혔다.
1995-04-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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